2019.02.21 (목)

  • -동두천 ℃
  • -강릉 4.9℃
  • 연무서울 1.6℃
  • 연무대전 2.8℃
  • 연무대구 4.6℃
  • 구름많음울산 5.4℃
  • 연무광주 4.0℃
  • 구름많음부산 7.6℃
  • -고창 1.3℃
  • 연무제주 7.5℃
  • -강화 -1.8℃
  • -보은 -0.1℃
  • -금산 -0.6℃
  • -강진군 3.4℃
  • -경주시 2.9℃
  • -거제 5.6℃
기상청 제공

국립현대무용단, 픽업스테이지 <스웨덴 커넥션 Ⅱ> 오픈 특강 개최


[사진=국립현대무용단 제공]




국립현대무용단은 어제(20일) 예술의전당 내 N스튜디오에서 ‘픽업스테이지 <스웨덴 커넥션 Ⅱ> 오픈 특강’을 개최했다.

이는 <스웨덴 커넥션 Ⅱ> 공연 관람 전, 스웨덴 문화를 알 수 있게 해 주는 특강이다.



야콥 할그렌(Jakob Hallgren) 주한 스웨덴 대사와 페르난도 멜로(Fernando Melo) 안무가가 강사로 나섰다. 페르난도 멜로는 스웨덴 커넥션 Ⅱ <두 점 사이의 가장 긴 거리> 안무가이다.



야콥 할그렌 대사는 스웨덴식 라이프 스타일인 라곰(Lagom, 소박하고 균형 잡힌 생활)을 주제로 스웨덴의 창조 문화에 대해 설명했다.

스웨덴에서 창의력이 발달하는 요소로 사회보장제도가 잘 돼 있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들었다. 6~7세까지는 놀이에 집중하면서도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게 하는 교육 방식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그는 긴 겨울과 5주간의 장기 여름휴가도 영감과 창의력이 발생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페르난도 멜로는 북유럽의 다양한 현대무용단을 소개했다.

그가 안무가로 참여한 <스웨덴 커넥션 Ⅱ>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올해는 한국-스웨덴 수교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소정의 금액을 후원해주세요.

더 좋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신한은행 110-410-243163 (예금주: 글로벌아트미디어)


관련태그

국립현대무용단  스웨덴  야콥 할그렌  페르난도 멜로  스웨덴 커넥션





알바천국, 강하늘과 함께 알바생에게 따뜻한 응원과 위로 전해 (뉴스와이어) 알바천국과 강하늘이 아르바이트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작한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서비스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인기배우 강하늘과 함께 알바생이 일하는 현장을 깜짝 방문해 응원하는 내용의 ‘수고했어, 오늘도 - 강하늘 편’이 알바천국 홈페이지에서 22일 공개됐다. 알바천국 ‘천국의 우체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깜짝 영상은 한 여학생이 알바를 하고 있는 고기집에 강하늘이 모자를 눌러쓴 채 등장해 인사를 건네며 시작된다. 오래 서 있다 보니 다리가 아프다는 알바생에게 강하늘은 자신의 알바 경험을 이야기하며 “그래 맞아, 나도 오리고기집 알바할 때 제일 힘든 게 서 있는 거였어”라며 공감하는 한편, 고기를 직접 구워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알바생의 퇴근시간이 되자 강하늘은 “오늘은 시간도 늦었으니 집까지 바래다줄게”라며 퇴근길을동행하면서 알바생과 이야기를 나눴다. 직접 구입한 발 마사지기까지 선물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 영상은 25일 기준으로 온라인 상에서 약 65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천국의 우체통은 알바천국이 알바생들의 소원을 이뤄주고 응원하기 위해 지난 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