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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개봉 15일 만에 천만 관객 돌파 후 쾌속질주 중

역대 흥행 1위 ‘명량’을 넘어설지 관심 집중돼

[사진=메인 포스터]




설 연휴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극한직업’이 그 이후에도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개봉한 ‘극한직업’은 개봉 15일 만인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럼에도 지난 7일 하루 동안 46만 관객을 동원하며 쾌속질주를 멈추지 않고 있다.


역대 흥행 1위는 176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명량’이 차지하고 있으며, ‘극한직업’은 현재 10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그러나 바로 위 10여 편의 영화가 동원한 관객 수는 1100만에서 1200만 명에 모여 있는 수준이다.

설 연휴가 끝난 지 이틀 만에 다시 주말이 시작되기 때문에 ‘극한직업’의 인기몰이가 어디까지 계속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극한직업’은 실적이 안 좋아 해체 위기를 맞은 마약반 형사들이 범죄조직 감시를 위해 치킨집을 인수하며 벌어지는 범죄소탕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쉴 새 없이 터지는 코믹 에피소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촌철살인 대사의 향연으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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